문재인을 거듭되는 인사청문회 대한 무지가 이제는 아예 대놓고 연습을 먹기는 지경에 이른 것이죠. 그리고 처음에는 법무부 장관이 되자마자 윤석열 검찰총장 수족을 모두 잘라내는 검사장급 인사를 단행합니다.
윤성렬 측근이자 현 정권에 대한 수사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중부지방에 좌천시켜버린 거예요.
정말 음모를 영화에나 나올 것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주장하더니 스스로가 60세가 넘어서 내가 썩었다고 알려진 인물이 명언을 남깁니다.
윤석열이 말을 안 들으니 힘으로 제압할 수밖에 없다고요.
과정에서 추미애 청와대는 또 한 번 비열한 쇼를 버려요.
법무부 검찰국장 일하는 사람이 이 사람은 법무부 소속입니다.
윤성일 총장에게 전화해서 검사 인사안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해요.
원래 검찰 인사하는 법무부에서 만들고 검찰총장이 검토하고 동해 하는 방식입니다 하고 있는데 34주에는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 의견을 들어 보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에게 주체는 원래 검찰총장 아니라 법무부 장관 겁니다.
그래서 윤 총장에 무슨 소리냐 인사하는 법무부에서 만들어야 한다고 대답한 뒤에 추미애한테 직접 전화를 해요 그래서 인사안을 보내 다라면 내가 의견을 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추미애는 처음에 보험 처리 인사를 만들라고 다시 얘기해요 총장이 법무부와 소속기관 직제 따라서 법무부가 인사를 먼저 만들어 줘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요이 말이 맞죠. 추미애는 그러셔 또 말을 바꿔서 인사하니 청와대 있으니까 청와대 가서 받아 가라고 이야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