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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포투] 이쯤에서 다시 보는 ‘프리미어리그 무패 기록’ TOP10글쓴이25cGv557
날짜 20-02-05 13:27조회2043
[포포투] 이쯤에서 다시 보는 ‘프리미어리그 무패 기록’ TOP10

=9. 노팅엄포레스트 (1995) - 25경기
1994년 승격된 노팅엄은 1994-95시즌 2월까지 무패를 달렸다. 그들은 프리미어리그 승격 팀 중 최고의 시즌을 보냈으며, 2년 전 블랙번로버스가 기록한 최고 성적(4위)을 넘어 리그 3위를 차지했다.

=9. 맨체스터유나이티드 (2016-17) - 25경기
조세 모리뉴의 올드트래퍼드 첫해는 ‘뒤섞인’ 시즌이었다. 그들은 커뮤니티실드, 리그컵,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며 (일종의) 트레블을 기록했지만 리그 성적은 6위에 그쳤다.

첼시에 0-4로 패한 뒤, 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25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고 그 과정에서 다비드 데헤아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25경기 중 무승부가 무려 12번이었다. 그리고 결국 5월, 아스널과 토트넘에 내리 지며 무너졌다.

=6. 맨체스터유나이티드 (2010-11) - 29경기
시즌 시작 이후 이듬해 2월까지 패배를 베르바토?그전 시즌 마지막 5경기에서 지지 않았고, 24경기를 더 무패 행진을 달렸다.?

=6. 첼시 (2007-08) - 29경기
그해 첼시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 이어 리그 2위를 차지했고, 모스크바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유나이티드에 패했다. 또한 커뮤니티실드에서도 승부차기 끝에 유나이티드에 졌으며, 리그컵에선 런던 라이벌 토트넘에 져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2007년 12월 아스널에 패한 뒤, 이듬 시즌까지 무패가 이어졌다. 무패 행진은 2008년 10월, 안필드에서 사비 알론소의 결승골로 끝났다.?

=6. 맨체스터유나이티드 (1998-99) - 29경기
‘클래스 오브 92’는 1999년 알렉스 퍼거슨의 맨체스터유나이티드를 잉글랜드에서 유례가 없었던 트레블로 이끌었다.?

박싱데이에 미들즈브러에 패한 뒤, 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되려 기세를 올렸다. 그들의 질주는 1999년 10월, 충격적인 첼시 원정 0-5 패배로 마무리됐다.

=4.맨체스터시티 (2017-18) - 30경기
맨체스터시티는 2018년 많은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한 시즌 내내 패배 없이 운영하지는 못했다. 리버풀이 1월 안필드에서 시티를 4-3으로 꺾었다.

=4. 아스널 (2001-02) - 30경기
2002년 아르센 벵거는 기자회견에서 “팀이 시즌 내내 무패하는 것을 보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많은 기자들은 그 야망에 웃었다고… 하지만 적어도 그때만큼은 벵거가 백번 옳았다. 아스널은 3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리그 우승을 향해 내달렸다. 시즌 말 맨체스터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거둔 1-0 승리는 대단한 위업을 확인하는 일이었다.

무패 행진은 2002년 10월. 당시 16세였던 웨인 루니가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턴에 승리를 안기는 리그 골을 터뜨렸을 때 끝이 났다. 루니의 프리미어리그 첫 골이었다.

3. 첼시 (2004-05) - 40경기
조세 모리뉴의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 그는 거의 무법자였다. 시즌 내내 15골을 내주는데 그쳤고, 두 거장 퍼거슨과 벵거를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004-05시즌 단 한 번의 패배가 있었는데, 맨체스터시티 원정 0-1 패배였다.

2. 리버풀 (2019-?) - 42경기
리버풀이 지난 시즌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시티를 이겼다고 상상해보라. 그들이 우승을 차지했을 테고, 현재 63경기 무패 행진을 하고 있을 것이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이어진 셀틱의 믿기지 않는 62경기 무패 기록을 막, 앞질렀을 것이라는 가정도 가능하다.

가장 힘든 원정 경기는 맨체스터시티 원정일 테다. 아스널의 49경기 무패 기록과 타이를 이룰 수 있는 경기다. 그리고 5월의 아스널 원정이 있다.

1. 아스널 (2003-04) - 49경기
2004년 4월, 아스널은 리버풀전 하프타임까지 1-2로 뒤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 시대의 관습처럼, 티에리 앙리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아스널은 4-2로 경기를 뒤집었다.

벵거는 이후 무패에 대한 야망을 숨기지 않았고, 아스널 선수단은 그들이 너무나도 강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앙리 혼자 넣은 득점이 30골이다. 결국 벵거 지휘 아래 아스널은 세 번째 리그 타이틀을 들어 올렸다.?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411&aid=000000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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