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눈에 띄는건 드디어 언벨런스가 완결이 난다는 건데
어떤식으로 완결낼지 궁금하네요.
샘플만화에서 아이패드로 메세지 보내는 건 참으로 현대적이라고 생각되는
보통 이런 드라마틱한 전개에서는 편지를 보내는게 정석아닌가?

프리징 84화는 시폰의 리미터 유진이 프리징을 하는 것 같은데
앙드레는 성흔까지 활성화해서
목숨걸어야 전방위되는데 유진은 그냥 전방위해버리네요..ㅋㅋ
재능이냐? 재능인거냐? 이런 더러운 세상..ㅜ.ㅜ
코이모쿠는 히나타한테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살짝 떡밥투척이 있고...
눈에 하이라이트 지우면 완전 얀데레...

프리징FC는 완전 유리전개로 가는 듯...리미터어디갔어?.?
샘플 읽기보면 랭킹 나오는데 프리징에서 사테라한테 순살당하는 미야비가 3위던데
어쩌다 프리징에선 그런 역으로 갔는지...ㅎ.ㅎ;

아트림작품이외에도 여러 작품이 있는데
이번 35호에서 신 연재하는 「엔마의 신부」는 좀 재미있을것 같네요..ㅎ.ㅎ;
그런데 표지에 컬러표지로 그려진 여주인공하고
원고 그림의 가슴 크기가 많이 차이 나는건 기분탓일려나?

오니자키 텟페이--중학생 시절에 여러가지 일이 있던 것 같은 그는
평온한 고교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눈에 띄지 않고 얌전하고
보내려 하고 있었지만, 미도카와 엔마라는 미소녀에게
주목받아 귀찮은 일에 말려드는 내용입니다.
샘플만화만 봐도 중학생 시절에 싸움 좀 하던 주인공이 고딩 때는
얌전히 살자하다가 별난 미소녀한테 엮이면서 생기는 트러블을 그린
뻔한 전개의 만화라고 생각되지만
전 이런 전개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기대중입니다.
역시 남자 주인공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열심히 굴러줘야지요..ㅋㅋ

그 외의 작품들로는
레슬링한다! 더 언더 그라운드(レッする!ジ・アンダーグラウンド)
몽환 전사 바리스 (夢幻戦士ヴァリス)
소녀환장 네크로피리아 (少女幻葬ネクロフィリア)
싸우는 소녀들 (たたかうおんなのこたち)
가이아기담 (鎧亜騎譚)
시스바레 (しすばれ -Sister bullet-)
지구라트 (Ziggurat)
드림헌터 레무 (ドリームハンター麗夢alternative)
가 연재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작화가 제 취향에는 안맞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