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번에 운전을 하던 청년이 사고를 내는바람에 에어백이 터지면서 물고있던 막대사탕이기도로 들어가 숨을막는 바람에 사망한적이 있다고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진실은 거짓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 저런 일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미국에서 일어난 이야기 인데 땅이 큰만큼 그만큼 이야기도 퍼지면서 변질이 되버린 모양 입니다.
머 그만큼 운전에 집중하라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이도 하니 저런 거짓 이야기 들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어서 잡담 하나 올립니다.
요즘 아청법....아주 무섭습니다. 미국도 작년에 있었던 팬실비니아 유니버시티 풋볼코치인 샌더스키의
아동성추행 및 강간 사건으로, 미국에선 아동보호에 더욱더 힘을 쏟게 되었답니다. 미국에서도 2D 아동 그림체가 불법이냐느니, 라인 여러개가 합쳐진 자신의 창작표현을 막을 권리(right) 가 있냐느니 등등 말이 엄청나게 오고가고 합니다.
거기다 한국까지 지금 이 상황이니.... 요즘 보고 있으면 역사가 퇴보한다 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개개인의 자유가 업박 당하고, 생각을 표현할수 있는 권리마저 박탈 당하며, 좋아하는것을 대놓고 좋아하지 못하고 겁을 내면서 좋아해야 한다니.....이렇게까지 일을 끌고 와버린 범죄자 들도 크나큰 탓이기도 하지만, 더욱더 문제는 이런 문제를 조금더 다양한 시선으로 보지 못하고 그저 눈에 보이는것만 보고 자신의 이기적인 생각만으로 법을 만들어 내고 자유라는것을 압박해 버리는 위에 계신분들도 정말 큰 탓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미국에서도 이런 압박적인 자유가 미국의 헌법 제1조에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함부로 정부가 건드리지 않는데,,,,, 이 작은 한국이란 나라에서 자유를 업박한다고 하니 정말로 한숨이 저절로 나오네요......미국에서 2002년 월트겁 이후로 꾸준히 한국에 대해서 이미지가 좋아지고 있는데, 이런 바보같은 게임 셧다운 제나 아청법 으로 인한 자유의 압박, 강간 등등이 한국의 이미지를 이상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듯 합니다. 정말로 아쉽기 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