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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구사1생, 구사2생 | 글쓴이 | 임병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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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17-03-23 18:43 | 조회 |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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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오그라드는 아슬아슬
타인에게 자신의 힘을 나누어주고 마음을 열어주는 것은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진정한 우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구사1생, 구사2생 지나치게 관대한 법은 지켜지는 일이 드물고 지나치게 엄격한 법은 시행되는 일이 드물다.
구사1생, 구사2생 배신으로인해...사랑은 한번 어긋나면 결국엔 깨져버려서 원래대로 돌아가지못하지만.
두 가지 모두 우리가 사고하지 못하게 만든다.
구사1생, 구사2생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은 내 사랑하는 마음, 내 고마운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이 아닐까.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버렸네.
구사1생, 구사2생 몇끼를 굶어도 배부를 것 같은 광경이었습니다.
그들은 정신력을 낭비하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자신도 남을 휘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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