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게시판이 좀 상쾌(?)해 지겠군요^^;
각설하고,
전 청국장을 엄~~~청 좋아한답니다~ㅎㅎ
근데 아무래도 그 특유의 냄새때문에 요즘 사람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 모양이에요.
시중에 팔고 이쓴 청국장들도 대부분 냄새를 없앤 제품이고요...
그 강렬한(?) 냄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참 아쉬운 일이었죠.
다행히도 얼마 전에 성묘 다녀오면서 시장에서 산 청국장은 냄새가 제대로더라고요.ㅎㅎ
밑간도 안 되어 있어서 짜지도 않고요.
안 짠 청국장을 먹어보는 게 얼마만인지...ㅎㅎ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음식같은 게 다들 있으신지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