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로그인 마이페이지
아이디저장
 


 
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제목 물 얻어 먹는 까마귀글쓴이임병호
날짜 17-04-03 13:44조회1092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PNFKlbs6Ig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까마귀가 똑똑하다고 하죠

물 마시려고 인간에게 도움을 구하는 ....

말을 안해서 그렇지 .. 연습하면 대화도 가능 할 것같아요.

물 얻어 먹는 까마귀 같은 꽃을 보고도 한숨 지으며 눈물 뿌리는 사람이 있고, 웃고 노래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한글재단 이사장이며 한글문화회 회장인 이상보 박사의 글이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책을 읽는 것이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겠지요. 과거의 낡은 구조를 한꺼번에 몽땅 집어던질 수는 없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모든 것의 초점은 시작과 지속하는 것에 있었다.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진정한 강함은 비록 작아도 여려도 생을 두고 끝까지 정진하는 것이다. 흔들려도 끝까지 걸어가는 것이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이 세상에 모든 것을 쓰고 남겨놓은 것 없이 가야하는 것이 인생이다. TV 주변을 둘러보면 모든 것이 아주 평화롭고 사람들도 서로에게 아주 친절하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그러나 이것은 현명한 행동이 아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감내하라는 말은 아니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그들은 예상된 문제점을 피하지 않는다. 그들은 무모하거나 어리석은 위험에 뛰어 들지 않는다. 청년기의 자존심은 혈기와 아름다움에 있지만, 노년기의 자존심은 분별력에 있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그러나, 내가 어려울땐 좋을때 만나던 친구는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평화를 원한다면, 싸움을 멈춰라. 마음의 평화를 원한다면, 자신의 생각과의 싸움을 그치라. 남이 준 신발에 내 발 크기를 맞출 필요가 없는 것처럼 내 발에 맞는 신발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이제 사람들은 전쟁이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지는 것만큼이나 비참하다는 끔찍함을 느끼게 되었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거절하기로 결단하라. 너무 많은 일에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지 않도록 하라. 물 얻어 먹는 까마귀 진정한 행운은 카드 게임에서 최고의 패를 쥐는 것이 아니다. 가장 운좋은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 집으로 갈 때를 아는 사람이다. 그들은 필요할 때 NO 라고 이야기하거나 소리를 높이기도 한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그러면서 더욱 예리하고 통찰력이 있는, 바로 그런 남자이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멀리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은 오히려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항상 사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아무리 적은 재앙도 문을 열어주어서는 안된다. 그 뒤에는 언제나 더 크고 많은 재앙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내가 왕이 되면 저들에게 빵과 잠자리만 줄 게 아니라 책 공부도 시켜야겠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버리고 나서 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까봐, 그 미지의 공허가 무서워서 우리는 하찮은 오늘에 집착하기도 한다. 물 얻어 먹는 까마귀 알고 있는 이름은 한두 개뿐인 야생초들이 계절을 다투며 피어나기를 주저하지 않던 길. 물 얻어 먹는 까마귀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3돌을 맞았다.
링크

이전글 다리가 짧아 슬픈 
다음글 tvN 새 예능 &#039; 편의점을 털어라 &#039; 티저 


홈으로 회사소개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