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저에게는 오늘. 교수님 회계 봐드리러 대학가고, 고장난 메인컴 고치려 수리소가고, 운동가고 기본적으로 밀린 번역소설 쓰기 그리고 개강전 예습.....
일이 태산인데.... 저는 그저 넨드로이드를 사고 싶은... 이런. OTL.
쿠로네코 넨드로이드하고 문학소녀, 미쿠 응원버젼이 저를 부르지만 넨드로이드는 한번 사면 계속 모으게되는 악마의 인형이라 손을 못 대고 있어요.
후우우우.....
링크
네오
할일은 많은데 심심한 느낌이 들때는 보통 자신이 하는 일에 만족감을 느끼지 못할때가 많았다고 생각드네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건지...라는 느낌이 들면 바쁜 와중에 심심해집니다 ㅎㅎ)
그래도 해야할 일이라면 열심히 하시고 빨리끝내고 재미있는걸 하자! 라고 하고 재미있는걸 계획하면 덜 심심해집니다.
그보다 보통은 할일없이 바쁜사람들이 더 많다는 느낌입니다...
세속오덕! 멋지네요...
저는 몇덕이나 이루었을까요?
사덕이 넘기 어려운 벽이로군요...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