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의 등장으로 꽤 건전해진 시장 분위기가 조성되는거 같습니다.
제휴라고 욕은 많이 해도 소비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은거 같았습니다.
저야 TV로 보니까 사본적은 없는데 다양한 경로로 구입들 하시는게 느껴집니다.
(스마트폰 마켓, 인터넷 TV, 애니플러스 자체 인터넷 방송등)
따로 더 말하자면 프리징의 경우 SKT 스마트폰 마켓에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한국 OVA 인 고스트 메신저의 경우 정말 놀랍게 8천장이 나갔고 예상으로는 1만장까지 팔릴거 같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또한 애니 BD, DVD도 이전 전성기보다는 못하지만 다시 활성화되는 분위기 입니다.
이런 좋은 분위기? 가 조성되는 시기에 아트림미디어는 어떤 전략이 있는지 살짝 궁굼한 마음이 있습니다. ^^ㅋ
물론 이런 부분은 3자 입장에서 봤을때의 느낌이고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또 다른 입장일 수 도 있겠습니다.
Ps 이런 글을 올린 목적이 꼭 프리징 애니 정발해 달라거나 코믹지티를 SKT 스마트폰 마켓에도 등록해달라는 이유로 올린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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