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몇년 갑자기 신인 작가들이 다수 등장하고 사라졌습니다.
그덕에 2권 조루 3권 조루 4권 조루에 미완결 GG 치는 상황도 여럿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또 한국 작가 신작이거나 신인 작가 책은 눈에 보이면 구입하는 편이라서 피본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미소녀탐정 나세라 기억 하겠습니다 대원 --;)
이 아바타르의 이혜영 작가는 그나마 그속에서 살아 남은거 같습니다.
빨른 속도로 나오고있고 나름 인지도?도 생겼고 볼만합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게임 캐릭터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첫 단행본으로 이 정도면 만화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보석을 건진 느낌입니다.
툰도시가 생기고 여러 작가가 등장했고 사라졌는데 정말 보고있으면 컷 구성도 못하는 신인 작가가 많았습니다.
물론 편집부의 지원에도 문제가 있었겠지만 작가 실력쪽의 문제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최근 보면 저같이 생각없이 구입했다가 피보고 한국 신인 혹은 신작은 패스한다는 사람을 봤는데 매우 슬픈 이야기입니다.
아바타르 만화책 재미있다고 할 생각이였는데 엉뚱한 소리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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