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트림 일동님들...프리징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작품이 김광현작가님의 4원소 4부작중 물의편으로 알고 있으며 한국형
SF 미소녀 퓨젼 판타지 액션물로 알고 있습니다.
1~10권까지 보았으며 이작품에도 한국사회 코드가 많이 숨겨져 있습니다.
예를들면 제네틱스의 여학생들의 생활이 마치 겉으로는 군대식이지만 속은 대한민국 고교생활과 다를게 없네요.
신입생이 하급생에게 군기를 잡는이유로 린치 혹은 왕따시키는 장면이 있다는것
제네틱스의 생활은 그야말로 한국 중,고학원 현실을 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티베트사태, 한국여자축구우승기념으로 한 에피소드도 곳곳 등장하네요...
특히 제일좋은점은 카즈아란 주인공이 판도라들의 트라우마로 인한 상처로 얼룩된 마음을 치유하며
사테라이자는 그야말로 차도녀이지만 마음은 여린모습이 좋습니다.
3학년마음까지 치유되었고 사테라이자의 악몽마저 떨쳐버리고 용기까지 돋보이는 모습을주며
이제 남은것은 엘리자베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일밖에 남아 있군요.
또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요소 음모이론까지 넣는것도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것이 있다면 애니판이 정말 아쉽습니다.
애니 일러스트를 보았는데 거의 19금 선정적이 애니 일러스트가 있는게 눈쌀을 지푸리게 하는군요.
또한 선정적인장면 있어서 집중할수가 없습니다..다만 흑신처럼 한국어 녹음만 있으면 좋을텐데...
프리징 캐릭터에 어울리는 한국성우들도 있습니다....
프리징도 어떻게 전개할지는 모르지만
내가 의견을 올리고싶다면 판도라 무기가 칼,창,철퇴만 있을뿐 다른무기도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총인데 판도라들의 맞는 여러종류의 속성총으로(초전자포, 뉴트런건,스펙트럼건,이온건)
그리고 아이템과 초감각,속성을 이용한 초능력과 마법도 넣으면 금상첨화 될것 같습니다...
다만 카즈아와 사테라이자가 파트너가 아닌 친남매처럼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프리징은 완벽하게 성공한것은 아닙니다 코스튬,뉴타입 인기순위에 나오는것이 성공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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