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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트림미디어에게 하고싶은말글쓴이사쓰
날짜 11-04-01 09:59조회5315
안녕하세요 아트림 미디어 일동여러분
전 아트림 미디어에게 하고싶은말이 있습니다.

아트림에서 흑신,프리징이 애니화 되는거 축하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두작품은 아쉬움이 있는 작품입니다.

1. 제작이 일본에서 제작되었다는점
2. 홈페이지는 일본어 홈페이지가 있고 한국어 홈페이지가 없다
3. 한국인팬을 의견을 무시하거나 우롱한다점

이세가지중에 왜 흑신,프리징 애니메이션 홈페이지에 한국어 홈페이지는 왜 없습니까?
이런일때문에 대중과 매니아들도 아트림에 대한 인식을 불신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특히 프리징 경우에는 애니화를 너무 빨리한것도 화근입니다.
애니화 소식화를 듣고 팬들을 제외하면 애니팬과 매니아 대중들에게는 오히려 불안한 요소로 들렸습니다.
선정성, 폭력성이 지나치다는것을....

이점도 아트림이 고쳐야할 부분입니다.
전 아트림 작품이 엔딩이 어둡게 끝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저의 생각이 아닌 모두의 생각입니다.

부디 의견으로 받아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링크
네오 안녕하세요.
아쉽지만 사실은 사실입니다.

아쉽게도, 애니메이션 사업은 아트림미디어가 주체가 아닙니다.
흑신은 스퀘어에닉스(일본), 프리징은 프리징제작위원회(일본)에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애니메이션 사업에서의 아트림미디어는 원소스 회사 정도의 위치입니다.

따라서,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한국어 오피셜 페이지가 없는것은 각 애니메이션 회사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지만 강제 할수는 없습니다.

한국홈페이지는 각 애니메이션 공식 수입 회사(한국)의 정보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흑신 (애니박스TV) : http://www.aniboxtv.com/program/program_detail.asp?program_id=A2008-0102
프리징 (애니플러스) : http://www.aniplustv.com/pageSub/program_view.asp?contentSerial=1166

이런 사항으로 대중과 매니아들이 아트림미디어에 대한 불신이 생기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정말로 그렇다고 하면,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에 의견 전달하겠습니다.

프리징은 2007년부터 단행본으로 나온 작품입니다.
2011년에 애니메이션이 나온것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선정성, 폭력성이 지나친것은 개인 차가 있는것 같습니다.

프리징 애니메이션이 야한부분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는 반면,
어떤 독자분들은 야한게 너무 약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잘못된 점은 고치겠습니다.
하지만, 작품의 방향성은 작가의 작품활동에의 자유기때문에 강제할수는 없고, 의견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아트림미디어를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11-04-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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