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여인들 홍보용 주요경기종목을 한 홍보사진이 나온적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게임중에 "테일즈 러너"도 2011년 대구 육상 선수권 대회 홍보 캐릭터로 나왔죠.
이왕이면 먼훗날 아트림 캐릭터중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 겸 경기종목 홍보 캐릭터로 나오면 어떨까요?
예를들면 피겨스케이팅중 스핀을 하면 화려한 포즈를 하는 라나린첸,
스키점프를 하는 아티아 스노보드를 타고 멋지게 점프를 하는 사테라
아이스하키를 하면 상대방 보디체크를 하는 클레오 활강스키를 하는 엘리자베스
컬링을 하는 웨스트 제네틱스 2학년 3인방 모굴스키를 하는 아네트 봅슬레이를 하는 제네틱스 괴물 4인방 얼마나 흥분되지 않습니까?
또한 케이온도 일본 인구조사 홍보대사도 한적도 있고 편의점 광고모델로 한적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장금이의꿈이 롯데리아,삼성하우젠아삭까지 했고 우비소년도 지금의 올레 콜렉트콜 광고도 했습니다. 물론 무리수이지만 팬들의 염원이 다가오길 바랍니다.
그러면 아트림도 좋고 우리나라 경제도 좋고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만약 그런날이 오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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