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부킹에서 유령왕의 마지막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내용은 말씀드릴수없지만 결말이 소설원작하고 다르게 나왔습니다.
메이드의 죽음이 다르게 나왔던점과 현실이 일장춘몽이란점 주인공의 소꿉친구는
이미 한국전쟁때 죽었단점
저는 그것을 보고 작가님이 우리들의 의견을 반영했구나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일은 처음은 아니지만 우리가 원했는게 바로 이런것입니다.
물론 결말에 속편을 알리는 맥거핀이 잠시등장하지만 2기 내용은 아직 완성도 안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유령왕을 보면서 임작가님이 팬들의 의견을 받아주시는 대인배라고 생각이듭니다.
우리는 이런것을 원했습니다..
원작에서는 비참하지만 만화판에서는 약간 슬프지만 비참하지않게 끝났단점 그게 마음이 듭니다.
다른 만화도 이렇게 나왔으면 얼마나좋을텐데...
유령왕은 대한민국의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 게시물은 네오님에 의해 2011-07-03 21:11:07 질문과답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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