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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부와 대한민국 국회의원과 기성세대들은 대중문화의 말살주범?글쓴이화랑
날짜 12-10-15 23:44조회5952
정부가 바뀌어도 대중문화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기성세대들은  대중문화가 걸림돌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두환 대통령의 아내 이순자여사는 그렌다이저의 무기때문에 폭력적이라고 아예 만화 쇠퇴시켰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만화대여점을 허락하여 만화가들을 두번 죽었습니다.
청보법과 만화대여점 불법다운로드 3연타로 당했습니다.

이번에는 여가부는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건전사회란 슬로건 이유로 애니메이터와 만화가들을
범죄자로 취급하기 시작합니다.

자신들의 잘못과 부패를 숨기기 위해 오히려 만화가와 애니메이터들을 죄를 뒤집는 셈이죠
무능력함을 숨기기위해 지금 여가부나 다른곳은 정말로 100% 부패되었습니다.

투니버스,챔프,애니맥스 왜 애들만 애니메이션만 편성되었는지 아십니까?
이건 전부다 여가부와 정부의 압력으로 인해서 한것입니다.
즉 개입으로 안하면 폐쇄한다는 협박으로..

심지어 애니메이터 선배님 말로는 여가부 직원이 애니메이터들을 폭행했다는 말이 들었습니다.
즉 학원물을 만들지 말고 전체관람가만 만들어라고 협박했죠

한국애니메이션협회에서도 여가부 압력에 못이겨서 마음대로 만들지 못합니다.
애니메이션은 애들만 본다는 이유로....

청보법, 아청법 그 전부다 한심하고 멍청한 국회의원들이 추측하여 만든법입니다.
그렇다고 바퀴벌레를 잡겠다고 초가집을 태우는 겪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이런짓 안합니다.
정부바뀌어도 기대하지 마십시오...그들은 약속 한번도 안지켰습니다.
그저 자신들을 잘못은 인정안하고 오히려 문화인들한테 죄를 뒤집는꼴이죠..

이게 바로 여가부의 진짜 본 모습입니다. 물론 무능력한 국회의원과 공무원 포함해서 말이죠.
우리 애니메이션이 잘될려면 8090세대들한테 달려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아직 뜰시기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쯤이면 만화,애니메이션이 인간대접받죠?
링크
판도라 정말이지 이 땅의 기성세대들은 모조리 말살을 해야 답인거 같습니다. 그래야 문화가 강대해지지 않을까요? 말살만이 답인 거 같습니다.
12-10-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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