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일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아트림 미디어가 명실상부한 만화 엔터테인먼트로 성장하는 회사로
알려지는것을 바랍니다. 다만 몇가지 의견을 보내드립니다.
1. 대중에게는 임작가님을 싸늘하게 보는분들이 있습니다.
"친일작가" 라는 말을 듣고 마음이 아픕니다.
임작가님의 작품을 보면 한국적인 정서가 있지만 약간 일본풍 스타일의 만화가
섞인것은 부인할수 없습니다 그림자체가 아닌 일러스트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프리징 일러스트를 보면 판도라 소녀들이 비키니 스타일에 섹시스타일이 등장하는데
마치 일본 그라비아를 보는것 같습니다.
약간 선정적이고 폭력적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너무 지나치게 일본에만 집중적으로 홍보하는것 같고 우리나라에게는 홍보를 소홀히 하는것 같습니다.
크로스메이크와 프리징 방영이 대표적인 예이죠
흑신경우에는 애니역사상 동시방영이면서 우리말녹음했지만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만화는 성공했지만 애니는 3개국에서 동시에 외면을 받았죠.
다면 성우캐스팅은 완벽했습니다. 코스튬도 나왔죠..
다만 프리징 경우에는 다릅니다 애니팬들에게는 우려했던 일이 현실처럼 왔습니다.
원작과 똑같게 선정성과 폭력성이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등급은 19세
그것도 애니플러스에 일본말 녹음이 있었지만 우리말 녹임 없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만약 라그나로크나, 애니 일지매처럼 국내판 버젼과 일본판 버젼으로 따로 리테이크하여
방영했다면 얼마나 좋을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임작가님한테 한가지 알아야합니다. 원작이 애니가 나왔다고 성공한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결과입니다 솔직히 애니 프리징은 흑신보다 처참하게 참패라고 볼수있습니다.
애니의 성공의 증거는 코스프레와 홍보, 인지도에 입니다.
임작가님은 우리나라 대중과 애니팬들의 마음을 잃지 못한게 패인중 하나입니다
만약 지금은 만화가 끝나지 않았지만
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영감하여 참고하면 성공할것이라고 믿습니다.
특히 고스트메신저 성공사례와 심형래 감독님의 디워의 성공사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고스트메신저는 한국애니로서는 애니매니아와 팬들에게 어필하여 성공한 사례로 남은 작품이며
디워경우에는 노이즈마케팅과 옹호팬과 안티팬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성공한 작품입니다.
임작가님도 이것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팬들이 작품의 취향이 많이 변화하는 시기입니다
요즘은 스릴러,판타지 장르를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팬들의 의견도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강제도 아니고 간섭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팬들의 입장으로 하는 의견이라고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프리징 애니는 끝나지만 만화는 끝나지 않습니다.
만약 에반게리온처럼 오래기억하는 만화로 남고싶다면 나루토,원피스,가정교사히트맨 리본,블리치처럼
인기캐릭터로 남고 싶으시거나 고스트메신저처럼 애니팬,매니아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싶다면
바꾸시길 바랍니다..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천천히 입장하는 모든 팬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작품에 영감혹은 아이디어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운영자님과 작가님들한테 지나치게 말을 길게 해서 죄송합니다.
기분이 나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저는 아트림 미디어가 대한민국 대표급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안티팬의 마음을 돌리는
국가대표급 엔터테인먼트로 남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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