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GT를 보았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그래도 수정할 부분이 많군요...
다만 네티즌평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70%가 임작가님에 대한 모욕적인 평도 있고
아직까지 인식이 벗어나지 못하다는 평도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번 네이버 만화 코믹GT의 누리꾼 댓글을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임작가님은 실력은 대단하지만 우리나라 대중하고는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합니다. 즉 마음을 제대로 잃지 못한다는 뜻이죠.
작가는 대중과 누리꾼들과 커뮤니케이션이 맞아하고 받아야 합니다.
이기적으로 하면 외면하기 쉽상이죠.
코믹GT도 잘되려면 의견도 받아야 하고 배려가 있어야합니다.
흑신, 프리징 애니화 사실상 실패입니다.
원인이 우리나라 대중의 눈높이를 제대로 맞추지 못한 결과입니다.
설령 임작가님 골수팬이라면 몰라도
대중들의 눈높이와 의견도 반영해야합니다.
코믹GT는 창간호이지만 네이버뿐만 아니라 다음, 툰도시에도 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그렇게 호락호락 하지않는 나라입니다. 만화에 대한 인식이 불모지 이지만
옛날처럼 영광을 되찾으려면 인식을 바꿔야합니다.
회사는 혼자서 하면 한계가 있길 마련입니다...자본주의에서 단독하면 살아남기가 어렵습니다.
이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코믹GT는 아직 진행형이지만 살아남으려면 네티즌 의견도 받아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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