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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버스에 대한 평가글쓴이토토
날짜 11-05-07 11:08조회5215
코믹 GT에서 리버스를 보았습니다
정말 유령왕 두번째로 한국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그린 서스펜스 액션 판타지 스릴러이군요.
특히 우채영이란 캐릭터는 마치
 브라이언 드팔마의 "캐리"와 장철수 감독님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에 나오는 김복남
를 합쳐놓은것 같습니다.
즉 청순한 소녀가 광적인 소녀로 돌변하듯이..
또한 이작품에도 스티븐킹의 서스펜스와 히가시노 게이고의 감성스릴러를 결합과
웨스크레이븐 감독의 초기작을 보는것 같습니다..
또한 우남매의 설정은 마치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야행을 연상시키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똑같다는것은 아닙니다.
전작 유령왕이 한국사회의 문제점인 감정을 소재로 한다면 이작품도 자살이란 파격적인 소재를
타크 판타지씩으로 한것도 잘했습니다
물론 임달영 작가님도 한국사회의 비판적인 메세지를 한것은 잘했습니다.

리버스에도 묻지마 살인, 존속살인, 우발적인 살인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한국사회의 어두운 일면을
판타지로 소화하는것은 좋습니다.
액션은 킬빌식의 액션이 나왔지만..
만약 이작품이 실사영화로 나오면 논란소지가 될것같습니다..
관객들은 한국사회에 대한 비판메세지를 좋아하거든요..
실사로 만든다면 악마를 보았다를 능가하는 잔혹 리얼 액션물이 될것같습니다.

이작품도 대중에게 공감되는 자살과 죽음을 소재로 했지만...
임작가님의 작품에 센작품이며 논란거리가 될것같습니다..
리버스는 5권까지 나왔지만 결말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조만간 인기를 하기를 바랍니다.
링크
석탈해 저도 리버스를 보았는데 마치 강경옥 작가님의 "두사람이다"를 연상시키는 것 같습니다.
11-05-08 11:03
네오 두분, 혹시 같은 분 아니신가요?
11-05-08 13:25
석탈해 아닙니다.
11-05-08 16:10
네오 또 이름이 바뀌셨네요..
11-05-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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