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림 미디어님들 제가 이글을 올린것은
다름이 아니라 신라호텔 한복 문전박대 사건이 떠올렸습니다.
신라호텔이 기모노는 입장되는데 한복을 입장불과때문에 일어 커져서 난리입니다.
왜 제가 이런말을 꺼낸 이유도 아트림 미디어도 이사건을 가볍게 봤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아트림 미디어도 임달영작가님의 생각의 오해로 인해
친일작가란 오명을 쓰운적이 있듯이 아트림 미디어가 국내에서 살아남을려면
한국적인 요소가 필요한다고 들었습니다.
결과는 누리꾼 팬과 대중들의 결정이지 작가님이 결정이 아닙니다...작가님이 Yes라고 해도 팬들이 NO라고
하면 그건 실패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 애국심이 강한 민족입니다
역사왜곡, 우리나라 비하란 소리만 들면 사늘하게 변하는 민족입니다.
부디 이점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차기작때 한국적인 내용과 판타지가 언제나올지는 모르지만.
현작품에서 한국적인 요소만 넣으면 외면했던 팬과 안티팬들의 마음을 돌릴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카타르시스적인 통쾌함 요소도 좋아합니다.
꼭기억해주세요.
진정 아트림 미디어가 대한민국 만화 엔터테인먼트로 살아남을려면 애국요소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명언을 올리겠습니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오래사는자가 살아남는법이다.
- 영화 "짝패" 이범수 대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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