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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유영시
날짜
12-10-21 17:37
조회
6769
제 친구들 중에서는 가장 빨리 가는 경우에요.
안정적인 직장을 일찍 잡아서 그런 것도 있고,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만나서 그런 걸 수도 있겠죠.
왠지 기분이 참 미묘하네요 ㅎㅎ
요즘에는 조금 늦게 하는 추세다보니 훨씬 빨리 가는 것 처럼 느껴지더군요.
결혼을 하는 친구를 보고 있자니
벌써부터 세워이 빠르다고 느끼지는 것 같아 조금 아쉬운 기분도 들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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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결혼해야 돈이 모이고 젊을 때 애를 낳아야 50대가 되어서 애들 뒷바라지 않 할 수 있죠.
그러나 돈 없는 남자들은 결혼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데...,
일찍 결혼해야 돈이 모이고 젊을 때 애를 낳아야 50대가 되어서 애들 뒷바라지 않 할 수 있죠. 그러나 돈 없는 남자들은 결혼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데...,
12-10-21 21:44
일단서
제 친구도 이미 가서 부주금 내고 왔죠. 군대 동디 친구라 멀리 강원도까지 내려갔었네요.
그나저나 역시 안정적인 직장과 돈을 팍팍 벌어야 결혼도 할텐데 말이죠 ㅜ.ㅜ
제 친구도 이미 가서 부주금 내고 왔죠. 군대 동디 친구라 멀리 강원도까지 내려갔었네요. 그나저나 역시 안정적인 직장과 돈을 팍팍 벌어야 결혼도 할텐데 말이죠 ㅜ.ㅜ
12-10-2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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