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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근 소셜게임을 보며 든 생각입니다.글쓴이일단서
날짜 12-10-18 11:37조회31115
최근 소셜게임이 한국이나 일본이나 할거 없이 인기를 끌고 있지 않습니까?

이 소셜 게임이 거진 일러스트를 보기 위해 하는걸로 봐도 무방할 정도죠.

적은 제작비용으로 현질을 유도하는편이긴 하지만요^^;

이걸 보면서 아트림 미디어 내의 캐릭터들로 소셜게임을 만들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은근 아트림 미디어 캐릭터가 어마어마 하지 않습니까? 프리징의 경우만 생각하면 각 나라별로

나오지 않은 판도라로 일러스트를 그리면 될테고요.

오리지널 일러스트와 임달영 작가님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아트림미디어 작품내의 캐릭터들이

소셜게임으로 치고 받는 오버 크로스 게임이 나오면 최고 일텐데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 정말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이상 희망사항이었습니다.

링크
BANG 소셜게임, 확실히 만들기만 하면 적지않은 인기를 누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긴 하지만.....음 머랄까 아직 캐릭터 자체들이 사람들 마음에들어와 있지 않다고 할수 있을까요 ? 포켓몬 이나 디지몬, 스튜디오 지브리, PIXAR, 등등 많은 컴페니에서 나온 애니와 만화는 사람들에게 많은 인상과 정감을 남기고, 그 정감과 인상은 결국 거기에 관련된 상품을 구입함으로서 표현하게 되죠. 그렇게 해서 포켓몬이나 디지몬 같은것도 게임이나 만화책 애니 등등으로 많은 상품을 기획 할수도 있는것이고요. 하지만 아트림의 캐릭터 들은.....글세요....아직은 사람들에게 정감가는 레벨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하는게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솔직히 아트림 하면 성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지금으로선 더 많지 않을까 하는게 현 상황이 아닌가 하네요. 머 결론적으로 아직 소셜게임이나, 캐릭터 상품등등의 기획까지는 멀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2-10-18 11:50
유영시 일본에서는 걸게임 캐릭터들이 출신 회사를 불문하고 한가득 나오는 브라우져 게임이 있지요.
캐릭터성을 밀고 나간다면 사실 한국보다는 일본이 여전히 좋은 시장이기도 하고요.

아트림이 만화를 중심으로 하기 전에는 게임을 만들었죠.
제가 처음 아트림을 접한 것도 '제로~흐름의 원~' 이라는 게임을 통해서 였으니까요.

분명 지금도 아트림의 주축을 이루고 계신 분들은 아트림의 캐릭터들이 나오는 게임을
만드는 날을 생각하고 계실지 모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프리징같은 경우는 PSP로 격투게임이 나올 법 하지 않나요^^???
일기당천이나 섬란카구라 처럼요~

연재 컨텐츠가 홈페이지에서 스마트폰으로 옮겨간 이상 일단서님 말씀대로
간단한 브라우져 게임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라고 저도 생각해 오고 있던 참이랍니다^^

12-10-1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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