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저장
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제목
고수와 하수
글쓴이
임병호
날짜
17-03-16 15:29
조회
1224
고수와 하수
.
.
.
.
.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유흥알바
여우알바
악녀알바
타인에게 자신의 힘을 나누어주고 마음을 열어주는 것은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고수와 하수 진정한 우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나치게 관대한 법은 지켜지는 일이 드물고 지나치게 엄격한 법은 시행되는 일이 드물다.
링크
이전글
누군진 모르겠다.. 귀엽다~
다음글
강지영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