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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리징의 공식 의남매 -사테라이자와 카즈아글쓴이화랑
날짜 11-03-29 09:53조회3224

프리징의 최강의 신체접촉금지의 여왕이지만
이제는 차가운 눈의여왕인 사테라이자와
순수한 마음을 가진 리미터 카즈아

프리징이 나왔을때 내가 최초로 팬아트를 그린사람이 저입니다.
이작품도 부코 일러스트에 공모했지만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파트너가 아닌 남매처럼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이 팬아트는 저의 소망이 담긴 팬아트입니다.

링크
네오 마치 남매가 엄마 몰래 냉장고에서 뭔가 훔쳐먹으러 가다가
갑자기 나타난 엄마에게 깜짝 놀라 뒤돌아본것 같은 느낌이군요

11-03-29 11:17
진원 마치 댄스배틀을 하는 듯한 장면이네요. "프리징이 나왔을때 내가 최초로 팬아트를 그린사람이 저입니다.".....
문장자체가 말이 안되네요. 열정적으로 글을 달아주시는 건 좋은 데 자신이 쓴글을 한번즈음 검토해보시길 내가 최초로 부탁드린 사람이 저입니다.

11-03-2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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