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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네오님...제가 글 분위기를 조금 바꿀려고 새로운 시도를 했는데...글쓴이디스콘트
날짜 11-05-18 14:49조회2258
어떤지 평가좀

그리고 이 글 제목을 END-AND 로 정했습니다.

“으아악!”
 이번에는 엘리베이터에서 죽었다.
 집에 가기 위해 탔던 엘리베이터가 추락해서 죽었다.
 11층에...도착하는 순간 엘리베이터가 추락해서 온몸에 쇠막대기들에 꿰뚫려 죽었다.
 죽음의 반복이다.
 나는 죽었었다.
 그리고 지금 다시 깨어났다.
 이제 지금이 꿈인지 현실인지 이제 구분이 가지 않았다.
“끄아악!”
 갑자기 온몸이 꿈속에서 죽었을 때처럼 고통이 밀려왔다.
 너무나도 고통스럽다.
 지금 당장 죽어버리고 싶다.
 몸을 덮고 있던 이불을 입으로 ‘꽉’ 깨물어서 겨우 겨우 고통을 이겨냈다. 온몸에 힘이 빠진 나는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보았다. 평소라면 어둡게 보였을 천장이었지만 지금은 그저 노랗게 보일 뿐이었다.

그리고...청산 문학 공모전 합격한거 그냥 안하려고 결정했습니다.
링크
용용 왠지 '리버스'라는 이름도 어울릴만하지만 벌써 임달영작가님의 작품으로 나왔다능

뭐 정하셨으니

근데 해석하면 '끝-과~'인가.........

11-05-19 00:05
디스콘트 하지만 작명 센스가 밥에 국을 말아버릴 정도니...나중에 어떻게 또 바뀔지...
11-05-19 13:09
네오 부득이하게 한글로 표현하자면
끝-그리고~ 겠죠? ㅎㅎ

보는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네요

이...이것은! 필살 분량 늘리기 대법! 아닌가요 ㅋ

문체는 작가의 개성이기때문에 무엇이 정답이다 이런것도 없고, 독자들이 좋아하는 취향도 다양하기 때문에
남들이 뭐라고 해도 객관적으로 틀린 오류는 고쳐야겠지만 주관적인 문체 같은건 좋을대로 쓰셔도 좋지 않을까요?

11-05-19 10:20
디스콘트 그렇군요
나름 분위기를 어둡게 표현하려고 시도한건데 조금 손좀 봐야겠네요.

11-05-19 13:09
용용 너무 반복되도 재미가 떨어져 인기가 금방 떨어질 내용같을 듯
11-05-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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