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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무무무무뭄
날짜 13-11-12 20:10조회2663

시간 나느데로 끄적거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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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석양표현 제대로 하셨습니다.  저까지 따스해지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아 저런 아무도 없는 들판과 석양이 어울러진 곳에서 혼자서 라면하나 끓여서 인생을 음미해 보면서 먹고 싶네요.....쩝...
13-11-22 14:49
나입니다 민소매 누님 짱 조음 ㅜㅜ
14-03-17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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