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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드노벨에 올린 단편글...글쓴이디스콘트
날짜 11-04-14 14:25조회2110
http://www.seednovel.com/pb/module/serial/list.php?code=freenovel&sidx=13324
링크 올립니다.

잘 못썼으니 읽고 평가좀 해주세요.
작가를 꿈을 꾸고 있는 사람으로서 좀더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링크
네오 공통사항
문단 나뉠때 들여쓰기 해주시면 더 읽기 편해집니다.(공통사항)

프롤로그 오타
세상을 집어삼킨 것만 맡은 -> 세상을 집어삼킨 것만 같은
눈사람을 만들 때 착가일지도 -> 눈사람을 만들 때 착각일지도
아무적도 없는 흰 얼굴 -> 아무 흔적도 없는 흰 얼굴?

2화 오류
나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이불속에 나는 몸을 맡겼다 -> 나는 중복, 뒤의 '나는'은 삭제해도 될것 같아요.
나는 온몸의 힘이 풀리고 축 늘어지고 누웠다. -> 나는 온몸의 힘이 풀리고 축늘어져 누웠다.
이러기를 몇 분을 있을 뒤 -> 이렇게 몇 분을 있은 뒤
말도 재대로 -> 말도 제대로
평소 나라도 생각 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 평소의 나라면 생각 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혹은 평소의 나라고는 생각 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평소 귀찮아서 밥을 때만 필요한 그릇만 -> 평소 귀찮아서 밥을 먹을때만 필요한 그릇을
만약 집에 설거지를 미루지 말고 바로 -> '만약' 삭제.
방학 때 마다 집을 찾아오는 여동생을 빼면 은 -> .....찾아오는 여동생을 빼면
싱크대에 이어 냉장고마저 보자 -> 싱크대에 이어 냉장고 마저 비어있는것을 보자
주인 아주머니가 부르는 말에 나는 무심코 현관문을 열었다. -> 구조가 어떤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원룸 형태의 하숙같은 형태면 현관문보다 방문이 맞을것 같아요.

이 게시판에 올린게 아니라 보는게 무척 어렵네요 ㅠㅠ
뒷편도 계속 볼께요

11-04-14 18:07
네오 3화 오류
도시로 가서 살던 나에게는 시골이라는 환경은 -> 도시로 가서 살던 나에게 시골이라는 환경은
철수와 영희가 빨리 낫기만을 기대를 하고 -> 철수와 영희가 빨리 낫기만을 기다리기로 하고

4화 오류
그녀도 표정이 실망한 표정인 듯 했다. -> 그녀의 표정도 실망한 듯 했다.

5화 오류
붉은 벽돌집에 있는 여자애 이름이 수영이 라는 것을 독자는 알 수 없음. (이전에 표현을 해 주거나 이름은 나중에 써주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친구 만나로 가요."
"친구 만나러 가요."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면 수영이네 마당에는 ->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면서 수영이네 마당에는
수영이는 어느 순간부터 창가에서 -> 수영이가 어느 순간부터 창가에서

11-04-14 18:27
네오 전반적인 생각

문단 나뉠때 들여쓰기를 해주시면 더 읽기 편해집니다.

전반적으로 캐릭터의 감정 표현에 장점이 있는 반면,
오타나 고친부분 마무리 같은쪽이 약하시네요.

화가 바뀔때 마다 시간/장소가 바뀌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매끄러운 처리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신경 안쓰고 보면 왔다갔다 해서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어요.

진행이 느리다가 갑자기 빨라져서 급 마무리가 되는 부분도 아쉬운 부분이군요.

무엇을 표현하고 싶으신지는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부분 부분의 표현도 센스 있고, 문체도 마음에 드는 편이지만,
그 장점이 가릴만큼의 단점들이 있는 작품이네요.

다행인것은, 현재 단점이라고 여겨지는 부분은 "노력해서 고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작품활동 하셔서 점점 더 좋은 작품 만들어 주세요.

오래만에 애틋한 이야기 잘 봤습니다 ^^

11-04-14 19:10
디스콘트 저도 모르고 있던 오타와 이상한 문장까지 세세히 살펴봐주시고 지적해주신 네오님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해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1-04-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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