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소송비용 자연이 뭐 별 건 줄 아나... 이게 자연이다. 암컷은 자신과 자식을 양육시켜줄 강한 수컷을 찾는다. 그래서 강한(돈 많은) 자들은 짝을 찾고 자식을 남기지만, 약자(돈 없는)는 짝도 없고 자식도 못 남긴다. 이게 가장 순수한 자연의 모습이다. 이렇게 해서 강자들만이 살아남아 대를 이어가는 것. 다만 인구의 대부분이 약자라는 게 함정... 결국 개체 수가 줄어드는 것은 막을 방법이 없다는 것으로 결론. 출산율이 아니라 노예생산율이겠지. 서민을 국민으로 생각햐지도 않을텐데.
손해배상전문변호사 밀당좀 하지마라좀 ㅋㅋㅋ 남자가 사귀자고 말할때까지 기다리냐.... 저출산 시작은 밀당에서 부터 ㅡ.ㅡㅋㅋㅋㅋ 소수 제조 대기업에 아직도 매달려있으면 안된다 제조업은 이제 보험 수준으로 인식해야 하고 새로운 먹거리 찾아야 한다 늦은 결혼, 낮은 출산율 등 모든 게 결국 젊은 층들의 소득, 직업과 관련된 문제에서 95% 이상 비롯된다고 본다. 병1신 같은 여당은 아직도 기존 대기업 살리기에만 급급하고 무능한 야당은 대안 없이 대기업 조지려하고 어휴.. - 다른 건 몰라도 결혼, 출산 문제는 나라 탓해도 됩니다. 나의 생각은 이렇다. 1.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정규직/비정규직의 문제가 아닌 두 일자리의 금전적 차별이 없어야 한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차이는 지금보다 현격히 줄어야 함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2. 양육에 관한 사회/기업의 문화를 변화시켜야 한다. 미국의 사례만 보아도 회사에서 일과시간에 담배 피고 커피마시며 노닥거리는 일은 극히 드물다. 심지어 빠른 퇴근을 위해 점심조차도 간단한 샌드위치로 대신할 정도이다. 업무효율을 올리고 칼퇴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상대와의 비교를 통한 과소비를 줄여야 한다. 내가 아이들을 키울 때만해도 비싼 수입 유모차, 카시트가 흔치 않았다. 난 두 아이를 해피랜드 20만원짜리 유모차와 인터넷에서 5만원짜리 소형 유모차로 키웠다. 아무 불편 없었고, 우리 아이들도 잘 자랐다. 그런데 지금 아이용품의 가격을 보면 말이 안나온다. 왜 비싸냐고? 그런 수요자들이 만들어 놓은 시장인거다. 4. 양육은 전적으로 부모의 책임이다. 양질의 일자리, 임금격차가 많이 줄어든다면 지금처럼 복지를 운운하면서 아이들을 맡길 곳을 내놓으라는 소리를 하진 않겠지. 미국에는 정규교육과정 이전에 어린이집 유치원 비용이 어마어마하다. 주3회만 보내더라도 월 100만원을 훌쩍 넘는다. 그러니 자꾸 결혼과 출산의 문제가 복지가 충분치 않아서 그러하다는 것은 결국 정치인들의 포퓰리즘, 선거용 멘트에 의한 것이다. 정작 본질은 양질의 일자리와 임금의 형평성인 것이다.
평생교육사 사랑하는 사람 만나 서로 닮은 애 낳는것 자체는 백해무익하긴하고 행복한 삶이지... 근데 애 낳을땐 중산층이였어도 삐끗하면 흙수저 물려줄 판이고, 애가 노력해도 지금 사회 흐름대로라면 은수저, 금수저 애들한테 치여 동수저 흙수저아이는 그 계급 아이들 하인이나 노비되기 쉽상일 뿐. 생각이 착하고 바른 아이로 자라면 좋으련만 혹시 심약한 멘탈갖은 아이로 자란다면 나이가 들면서 비정상적인 사회 흐름때문에 부모도 아이도 상처 받는 삶을 살겠지. 속 상하다 ㅠㅠ 울부짓는 저소리들 ㅠㅠ 대통령도 애가 없는데 왜자꾸 2030보고 애낳으래
카메라등이용촬영죄 넷우익놈들 ♡치 투표해서 이렇게 됬지 워킹맘 둘째 임신중인데 아침에는 회사로 출근,, 저녁에는 집으로 출근.. 2년째 퇴근없는 삶을 살고있다. 물론 신랑도 마찬가지 ㅠㅠ ♡처럼 사생아 딸 낳고 사는것이 이득!ㅋㅋㅋㅋㅋㅋ
사해행위취소소송 남들은 결혼해서 애낳고 잘만사는데..무슨 개소리들? 차없어? 해외여행 못가봤니? 직장도 없고? ...개털이네..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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