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는 이런 저런 일 덕분에 완성작이 없군요..ㅜㅡ
오래전 뉴논을 보면서 "엔프레스"나 "루미너스 미라쥬"에 뒤지지 않는 모터헤드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작업을 진행했고, 테마는 전쟁의 여신이자 법률의 여신 그리고 그리스 수도 아테네의 수호신인 "아테나"나를 테마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방패는 아테나가 들고있는 원형방페 아이기스를 변형시켰고, 검은 그리스 보병들이 사용했던 검을... 그리고 버스터 캐논은 쥬논의 것을 좀더 심플하고 깔끔하게 다듬어서 완성을 시켰습니다.
순백의 처녀라 불리웠던 "세이레이 쥬논"을 보면서, 저는 "아테나 쥬논"이라는 명칭을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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