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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무무무뭄
날짜
13-11-12 20:10
조회
4373
시간 나느데로 끄적거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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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석양표현 제대로 하셨습니다. 저까지 따스해지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아 저런 아무도 없는 들판과 석양이 어울러진 곳에서 혼자서 라면하나 끓여서 인생을 음미해 보면서 먹고 싶네요.....쩝...
석양표현 제대로 하셨습니다. 저까지 따스해지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아 저런 아무도 없는 들판과 석양이 어울러진 곳에서 혼자서 라면하나 끓여서 인생을 음미해 보면서 먹고 싶네요.....쩝...
13-11-22 14:49
나입니다
민소매 누님 짱 조음 ㅜㅜ
민소매 누님 짱 조음 ㅜㅜ
14-03-17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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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올리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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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막대과자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