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프리징 일본판 단행본 11권에 한정 부록이었던 한정 마우스 패드에 대해 리뷰 해 보겠습니다.
총 3000개가 제작 되어 완매된 상품이기도 하죠. 그럼 두근 두근, 리뷰 시작!
 박스 입니다.
 으익 단품으로 사면 이 가격이었군요? 무척 비싼 가격이네요.

개봉하면 일본판 11권 단행본이 함께 동봉되어 있고,

잘 포장된 마우스 패드 상품이 모습을 드러 냅니다.
 일단 정면 샷을 한장. 기본중의 기본이죠?

절대 가슴의 볼륨 크기 확인이 아닌, 손목을 보호하기 위한 젤의 크기를 알려 드리려고 찍은 샷입니다.

이 역시 절대로 손목이 위치하는 중앙 부분을 가늠해 드리기 위해 찍은 샷이죠.
 참고로 전 실제로 사용도 하는데요. 마우스 포인터가 오류 없이 아주 잘 움직입니다. 로지텍 G3 사용 중입니다.
 너무나 진지하게 작업에 몰두하는 중. 마우스 패드가 손목에 딱 달라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사테라의 볼륨인가, 실제로 느낄 수 있네요.
 그럼 손목 보호 젤의 효능을 검증 해 보겠습니다.
 허허, 이 정도면 충분히 손목을 보호할 수 있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인터넷 사업부가 만들어 준 탄성 실험 인증샷. 자 이것으로 가뜩이나 얼마 없는 여성팬은 제로가 되는 것인가. 괜찮아, 독자들을 위해서는 뭐든지 할 수 있으니까. (인터넷 사업부가 시켰어요. 믿어주세요. T_T)
그럼 이상 마우스 패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아, 참고로 제가 리뷰하는 제품들은 실장 권한으로 이벤트 상품으로 나올 가능성이 농후하다나 어쨌다나.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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